
2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김성진 부산시교육감 범보수 단일후보 선거캠프에서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김성진 희망캠프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각계 원로인사로는 김계춘 신부, 월강 스님(금어사,부산불교연합회 고문),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목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고문) 등이 참석했다.
선거캠프명은‘김성진∼짜야’로 상당히 독특했다. 참석자들의 분포도를 보니 50·60대의 중장년층이 많았으나 20·30대의 청년층의 자원봉사자도 다수 눈에 띄었다.
김성진 부산시교육감 범보수 단일후보는 “6.25사변 때 일어난 남한의 백두산호와 북한 수송선의 대한 해협 야간 전투는 6월 26일 새벽에 남한군이 북한 무장 수송선을 격침하여 승리로 끝이 났다. 북한군이‘1,000톤급 수송선에 600여명의 해군 및 지상군’을 싣고 울산 앞바다까지 내려왔다”며 “부산항은 당시 무방비 상태였는데 남해안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전략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김성진 교수는 “역사의 왜곡이 심각한데, 사실 그대로 기록되고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며 “특히 역사교육은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인사말로 갈음했다.
김성진∼짜야 캠프의 김종현 기획실장은 "교육이 끝난 뒤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다"며 "김성진후보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히고 단일화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이 ‘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강인한 정신력’을 믿고 높이 평가해 자원봉사로 나선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 된다"고 했다.
김현규 SNS팀장은“대대적으로‘희망캠프 자원봉사자’를 모집 한다”며 “오늘 참석한 자원봉사자의 입소문으로 내일부터 자원 봉사자들의 발길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 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로 발 벗고 나선 김정자 전 초등교사는 “전통문화에 기반한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정책공약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부산의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경감하다는 소식에 마음을 움직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캠프 자원봉사자 신청은 부산 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제약이 없다. 자세한 사항은 김성진 예비후보 홈페이지 참조 또는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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