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강동호, 혐의 벗었지만…"힘으로 제압한 뒤 거칠게 만지더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성추행 의혹' 강동호, 혐의 벗었지만…"힘으로 제압한 뒤 거칠게 만지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이스트 강동호 성추행 무혐의

▲ 뉴이스트 강동호 성추행 무혐의 (사진: MBC)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뉴이스트 강동호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성추행 의혹에서 해방됐다.

지난해 강동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고, 높아지는 인기와 함께 곤란한 루머가 유포되기도 했다.

당시 강동호와 학창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주장한 한 여성은 "내가 중학생이던 겨울, 차 안에서 강동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라는 폭로글을 게재했다.

강동호와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 맞고소에 나섰으나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았다.

폭로글을 올린 여성은 "강동호가 교복 위로 내 가슴, 허벅지를 만졌고 다리를 힘으로 제압한 뒤 강제로 벌려 성기를 만지더라"라고 상세한 상황까지 설명했다.

이에 강동호를 향한 비난 여론이 심상치 않게 퍼졌으나, 팬들은 "강동호를 믿는다"라며 그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지켜왔다.

결국 강동호를 곤란케 했던 성추행 의혹은 오늘(16일) 무혐의로 밝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어이상실 2018-04-17 09:10:02
기사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 무혐의로 끝났는데 꼭 이렇게 적어야하나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