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 "야당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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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야당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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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를 무사히 치룰 수 있을 것인지 의문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김동길교수는 “긴박해진 국제정세로 볼 때 과연 2007년 12월에 17대 대통령선거를 무사히 치룰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다.”고 밝혔다.

그래도 그 때가서 대선이 있을 것으로 내다 볼 때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살려야 한다고 믿는 많은 선량한 시민들은 오늘의 여당을 타도하고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할 역사적 사명을 확인하게 된다,

그런데 요새 야당인 한나라당에서 대표선출을 둘러싸고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는 여러 가지 잘못된 현상이 벌어져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한나라당의 대표가 강 씨가 되건 이 씨가 되건 상관 않는다.

또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이 씨가 출마하건 박 씨가 출마하건 또는 손 씨가 출마하건 상관 안한다.

정권교체가 최대의 목표인 국민 입장에서는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믿어지는 한나라당이 민주주의를 포기한 열린우리당을 물리치고 집권하기를 바라는 한 가지 목표 밖에 없다는 것을 한나라당에 관계하는 당신들은 왜 그렇게도 모르고 있는가.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가 누가 된들 국민은 거기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야당인 한나라당이 승리하는 것 밖에는 바라는 것이 없다. 왜 그런 국민의 여망을 한나라당의 지도부는 외면하는가.

한나라당이 흔들리면 여당은 춤을 추며 박수를 치며 좋아할 것이고 그 반면에 국민은 침통한 표정으로 주저앉아 땅을 칠 것이다. 한나라당의 인사들이여, 왜 그런 사실을 모르고 이렇게 한심하게 구는가.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http://www.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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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6-07-13 23:04:03
참으로 한심한 연세대 명예교수 김 동길씨입니다....민주주의를 포기한 열린우리당을 물리치고. 집권하기를 바라는 한가지 목표밖에 없다는것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김동길씨///당신이 도대체 뭔데 우리 국민들이 ...한가지 목표밖에 없다는 얘기를 함부로 합니까///큰일날 나이잡수십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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