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윤서인이 성추행 혐의가 드러난 김생민을 비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만화가 윤서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수십억 원을 지닌 재력가이지만 주변에 커피 한 잔 사지 않는다는 짠돌이 연예인이 몰락했다"며 "그는 자가용으로 벤츠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윤서인은 "조금 더 저렴한 차량을 이용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커피라도 샀다면 친구라도 있었을 것"이라며 "버는 만큼 써야 사회도 성장하지 않았겠냐"고 김생민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이러한 자신의 주장이 기사화되며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자 윤서인은 당황스러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서인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김생민에 대한 자신의 평가와 관련된 기사 내용 캡쳐 사진을 게재하면서 "이게 뭐냐"며 "어색해 죽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더해 윤서인은 "나와 관련된 예전 내용의 기사도 많이 보인다"면서 "지속적으로 나와 관련된 보도가 이어지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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