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곽윤기를 포함한 우리나라 대표팀이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22일 펼쳐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오른 우리나라 대표팀은 경기 중반 미끄러져 메달 순위권에 들지 못해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 9일 곽윤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당시 곽윤기는 인터뷰에서 "현재 남자 대표팀은 역대 최강의 팀"이라며 "나도 경기 결과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더해 곽윤기는 "은메달을 따냈던 밴쿠버 멤버보다 현재 멤버가 모든 면에서 훨씬 좋다"면서 "실수 없이 한다면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기도 했다.
이러한 곽윤기의 자신감은 이번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미끄러지는 실수가 생기며 물거품이 됐고 메달 획득은 4년 뒤로 미루게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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