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객기 추락 탑승자 65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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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객기 추락 탑승자 65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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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비행기 어린이 1명 등 승객 59명, 승무원 6명 탑승

▲ ATR-72 사고 여객기는 18일 아침 수도 테헤란을 떠나 약 780km 떨어진 이스파한 주의 야스즈시(city of Yasuj)로 가던 중이었다. ⓒ뉴스타운

이란의 국내선 여객기가 이란 남부의 자그로스 산맥(Zagros Mountains)에 추락, 탑승자 65명 전원 사망했다.

‘아세만(Iran Aseman)' 항공 관계자들은 사고 비행기에 어린이 1명 등 승객 59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ATR-72 사고 여객기는 18일 아침 수도 테헤란을 떠나 약 780km 떨어진 이스파한 주의 야스즈시(city of Yasuj)로 가던 중이었다.

이란 적신월사는 현지에 구조대를 파견했으나, 날씨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헬기가 추락 현장 근처에 착륙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수 십 년간의 국제 제재로 이란의 민간 항공기들은 노후화됐고, 최근 사고가 증가했다.

2015년 이란 핵 합의 이후 이란은 에어버스와 보잉사 모두와 새 비행기 구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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