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논란' 이재진, 매부에게 1억 요구해 멤버들 원성 사기도 "욕을 덜 먹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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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논란' 이재진, 매부에게 1억 요구해 멤버들 원성 사기도 "욕을 덜 먹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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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더치페이 논란

▲ 이재진 (사진: MBC '무한도전') ⓒ뉴스타운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재진 팬이라고 밝힌 A씨는 1일 자신의 SNS에 이재진과 관련된 글을 게재했다.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이재진은 지난해 팬 11명과의 만남을 가졌다.

당시 이재진은 1차 팬미팅 비용을 자신이 지불했고, 이후 2, 3차 비용 77만원은 팬들이 갹출하기를 원했다.

결국 팬들의 돈으로 팬미팅을 진행한 이재진을 두고 누리꾼들의 설전이 이어지는 상황.

그는 앞서 매부에게 받고 싶은 선물로 돈을 요구해 멤버들의 원성까지 샀던 바 있어 더욱 논란을 키우고 있다.

이재진은 지난해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양현석 회장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묻자 "1억만 달라. 진심이다"고 대답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젝스키스 멤버들은 "이재진이 욕을 덜 먹어서 그렇다"며 "평소 우리가 장난스럽게 하는 얘기를 이재진은 진짜로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재진은 "1억이 욕이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A씨가 게재한 글에 따르면 그녀가 이재진 팬미팅에 참가하기 위해 들인 금액은 100여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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