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기 운영사업 본격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기 운영사업 본격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대형마트, 대단위 아파트 등에 약 20기의 고속충전기 구축 완료

▲ 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기 ⓒ뉴스타운

에스트래픽㈜(대표이사 문찬종)은 14일 구리-포천 고속도로 별내 휴게소에서 전기차 충전사업 오픈 기념식을 갖고 전기차 충전기 운영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 함께 구리-포천 고속도로휴게소, 광주/전라지역 대형마트, 대단위 아파트 등에 약 20여기의 전기차 고속충전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는 국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전기차 전 차종에 대해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에스트래픽이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는 기존 전기차 충전기에서 여름 또는 겨울에 발생되는 결제오류와 발열 등에 대한 문제를 개선했고, 비접촉식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한 신용카드만 결제가 가능했던 기존의 충전기와 달리 모든 카드(접촉식, 비접촉식, 마그네틱)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문찬종 대표이사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록 구축하고, 충전기 제조사 및 타 민자 충전 사업자와 협업과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며 "전기차 시대에도 교통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기차 충전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에스트래픽은 2018년에 100여기의 고속충전기 설치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370여기의 고속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2027년까지 약 10년 동안 2,000여기의 고속충전기를 전국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에스트래픽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용한 결제, 자동차 번호판을 이용한 맴버십 등록, 충전소 부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소켓 충전기 및 무선충전기 등의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