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고초를 겪은 피랍 근로자와 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납치된 분들의 조기석방을 위해 외교채널 등을 통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온 정부와 대우건설에 감사를 표한다.
열린우리당은 금번에 납치된 한국인들이 무사히 석방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다시는 이러한 테러행위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밝히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 근로자들과 재외국민의 보호에 더욱 힘써줄 것을 요청한다.
2006년 6월 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노 식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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