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야구장 총격범, 원래 목적은 ?…
스크롤 이동 상태바
美야구장 총격범, 원래 목적은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야구장 총격범

▲ (사진 :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美야구장 총격범의 집에서 연방의원들의 이름이 적힌 명단이 발견됐다.

지난 6월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美야구장 총격범은 야구 연습을 하는 의원들의 소속 정당을 물어 공화당임을 확인한 뒤 총기를 난사했다.

美야구장 총격범이 올렸다고 추정되는 SNS에는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한다"며 글을 게재했다.

美야구장 총격범이 올린 글이라고 추정되는 글에 경찰은 "美야구장 총격범이 의도적으로 의원들을 노린 것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또 美야구장 총격범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美야구장 총격범은 매우 열정적인 진보주의자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악의는 드러내지 않았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美야구장 총격범의 사물함에서 실탄 200여 발과 연방의원들의 이름이 적힌 명단이 발견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美야구장 총격범은 연방의회 소속 경찰 등 4명이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