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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발족한 사업단은 기존 지역농업클러스터 기술개발 지원 사업과의 연계 추진도 모색하고 있다 ⓒ 백용인^^^ | ||
각 사업단의 단장은 내ㆍ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사업계획서의 적정성, 사업단구성 및 연구 인프라 확보 여부 등에 대한 내ㆍ외부 심의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선정결과 장미사업단장에 원예연구소 김영진 화훼과장, 딸기사업단장에 원예연구소 고관달 채소과장, 유기농산물 기술개발 사업단장에 농업과학기술원 최두회 친환경농업과장이 선임됐다.
이번에 발족된 사업단은 기존의 기관중심의 기술개발보급사업과 차별화하면서 사업단 운영의 유연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업방향 설정, 과제선정, 결과평가, 보급방안 등의 세부사업계획 수립ㆍ운영, 예산조정을 사업단장의 책임 하에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했다.
또한, 각 사업단은 국공립연구기관, 대학, 농업인 및 민간연구기관 등 다양한 외부전문가들이 포함된 산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으로 기존의 지역농업클러스터 기술개발 지원 사업과의 연계 추진을 모색하고 있다.
장미사업단은 ‘국내 육성장미 우량묘 생산 및 보급체계화’ 등 3개 과제 18세부과제를 확정했으며, 세부과제 책임자는 농진청 연구원이 44%(8세부과제), 외부 전문가가 56%(10세부과제) 참여하고 있다.
딸기사업단은 ;국내 육성 신품종 우량묘 급속증식 및 조기보급을 위한 공급체계 확립 연구‘ 등 3과제 19세부과제에 80여명의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유기농산물 기술개발 사업단은 ‘민간실천 유기농산물 생산기술의 과학적 검증’ 등 5과제를 중점추진과제로 선정하고 내외부 전문가들의 과제 응모를 받았다.
농진청 황규석 연구정책과장은 “이번 구성된 사업단은 장미ㆍ딸기의 신품종 육성 및 보급체계 구축과 유기농업의 기술체계 정립이라는 당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대내외 전문가와 현장농업인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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