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성전자, LG전자, 퍼스널텔레콤, 픽스트리, 온타임텍, 넷앤티비, 쌍용정보통신, C&S 테크놀로지 등 지상파DMB 시스템, 단말기, 응용솔루션 등 관련 업체가 대부분 참가하였다. 특히 이미 상용화된 휴대폰형, 차량용, PDA/PMP형, USB형 등 다양한 단말기들이 선보여, 시제품 한 종류만 출품한 MediaFLO, DVB-H 등 경쟁기술 홍보관 대비 차별성이 부각되었다. .
또한, 금년에는 최근 개발된 양방향 DMB 솔루션(BWS), 교통정보서비스(TTI) 등이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TV COYA(브라질), GRC(멕시코), BTC(홍콩) 등 해외 방송사 및 주요 이동통신사업자들로부터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이 잇따랐으며, 필립스(네덜란드)와 텍사스 인스투루먼츠(미국), 로데 슈바르츠(독일) 등의 장비 제조사 관계자들도 방문하여,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전시회와 함께 개최된 컨퍼런스에서도 지상파DMB 기술 및 상용서비스 현황 등을 자세히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NAB2006"에서의 지상파DMB 시연은 상용화된 다양한 제품군과 최신의 솔루션 등을 선보임으로써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지상파DMB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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