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강화군에서 '당구'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아직까지 강화군당구연맹조차 없는 강화군을 위해 강화군체육회를 찾아 신규로 신청을 하려는 신청인이 어처구니 없는 강화군체육회 황 모 사무국장의 발언으로 인해분개하고 있다.
강화군체육회 황 모 사무국장은 "신청인이 현재 이상복 강화군수와 친하지 않으면 협조해줄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신청인은 이에 "강화군당구연맹의 창립은 순수한 당구발전을 위해 만드는 것이고, 강화군당구연맹은 군청의 지원없이도 자체적인 당구대회 개최 등으로 얻는 수익사업을 통해 자생할수 있다"며, "건전한 생활체육이어야 할 체육계가 정치적 이익단체로 변질되는 현실에 참담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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