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올 것만 같던 봄을 알리는 전령사 진달래꽃
![]() | ||
| ^^^ⓒ 뉴스타운 권종^^^ | ||
얼마 전만 해도 꽃샘추위니 하며 싸늘한 날씨를 보이더니 누가 뭐래도 봄은 오기 마련인가 보다. 간만에 오른 보문산 줄기 산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었다.
역시 봄의 꿏은 진달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