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4번째 콜라보레이션 수제맥주 ‘걸작IPA’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생활맥주, 4번째 콜라보레이션 수제맥주 ‘걸작IPA’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내 최초 정통파 브루마스터 권경미씨가 제조한 수제 맥주 ‘걸작IPA’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생활맥주(대표 임상진)가 ‘걸작’이라는 자신만만한 이름을 내걸고 4번째 콜라보레이션 맥주 ‘걸작IPA’를 11일 첫 선을 보인다.

수제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더욱 활발한 로컬브루어리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 생활맥주가 선택한 4번째 로컬브루어리는 독일 뭰헨 공대에서 양조학을 전공한 정통파 브루마스터 권경민씨가 있는 바이젠하우스였다. 바이젠하우스는 충남 공주에서 2003년부터 양조를 시작한 로컬브루어리로 최근 자체 레시피로 특허를 충원해 수제맥주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생활맥주 임상진 대표는 “수제맥주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원료, 양조장, 브루마스터라고 생각한다. 특히 브루마스터는 맥주제조 전 공정 컨트롤을 통해서 최상의 맛을 유지하면서 모든 매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키”이라며, “그런 이유에는 권경민 실장이 있는 바이젠하우스와 함께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수제맥주 ‘걸작IPA’를 만든 바이젠하우스 권경민 브루마스터는 “걸작 IPA는 몰트의 달콤함과 홉의 쌉살함, 이 둘의 균형 잡힌 맛이 강조된 IPA이다. 특히, 홉 아로마가 지닌 씨트러스, 파인, 꽃, 열대과일 향의 조화를 전달하기 위해 양조과정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노력을 기울였다”며, “각 홉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향부터 홉이 한 곳에 어우러진 향까지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이 강조된 IPA이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