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채 시집 '그리워서 못살겠어요 나는'^^^ | ||
누구에게나 독특하고 저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조금 더 이채롭고 강한 캐릭터로 서포라이트를 받고 있는 “평범한 것은 싫다 독특하고 튀는 것이 좋다” 나의 삶의 기본 모토가 되어버린 이름만큼이나 이채로운 시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늦은 나이지만 아직도 애기 같은 순수함으로 대학에서 의상학을 전공한 패션디자이너 출신의 시인 이채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시집<그리워서 못 살겠어요>을 펴내 많은 관심을 가진 봐있다.
사랑과 그리움에 목 말라하는 이들에게 그녀의 詩는 하나의 지침서처럼 이채롭게 빛나고 있다는 것. 다양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인들이 각기 자기만의 독특한 컬러와 캐릭터를 지니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녀는 좀 더 특별한 개성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 ||
| ^^^▲ 시인 이채 ⓒ 뉴스타운 문상철^^^ | ||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시집에는 묘사되어 있는 묘한 느낌마저 은밀한 내면의 세계를 통해 시적 감각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그녀는 “항상 영혼의 갈증을 느끼며 산답니다, 예술가들이 다 그렇겠지만 삶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고독한 지적(知的) 순례를 계속하지요”라며 “혼을 담는 영감(囹感) 이 시에서 찾고 또 시는 이를테면 그 순례의 과정에서 건저올린 내영혼의 물고기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채씨는 “이번 시집이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영혼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청량음료가 되었으면 한 다”고 말하면서 “삶에 대한 까닭모를 갈증에 대해 시인의 목소리는 분명 제시해주는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다”고 피력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