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서정택)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위천 상수원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전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겨우내 쌓인 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서정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생존을 위한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지정 선포된 날인만큼 물의 소중한 자원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갈수록 심해지는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지난 9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갖고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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