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2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이홍렬 홍보대사가 전속모델로 참여하고 있는 AJ셀카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J셀카는 ‘찾아가는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는 중고차 1대당 2천원씩 기부해 연간 약 2천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게 된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국내환아지원캠페인 ‘하루’를 통해 중증 환아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
이번 사회공헌협약은 지난 20년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온 개그맨 이홍렬이 연결고리가 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홍렬 홍보대사는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다른 이에게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면서 “아픈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선뜻 기부에 나서주신 AJ셀카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로서 저도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발벗고 나설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2013년에 중고차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내차팔기 서비스’를 론칭한 AJ셀카는 ‘가격경쟁을 통한 전국 비교견적’을 제공하는 내차팔기 서비스 국내 1위 업체로 중고차 수출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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