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 실용음악전공, ‘2017 대한민국 아카펠라 콘서트 THE MASTERS(더 마스터즈)’ 공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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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실용음악전공, ‘2017 대한민국 아카펠라 콘서트 THE MASTERS(더 마스터즈)’ 공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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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의 음악을 목소리로만 표현하는 아카펠라를 통해 기쁨과 감동, 즐거움을 주는 무대 선사할 예정

▲ 2017 대한민국 아카펠라 콘서트 THE MASTERS(더 마스터즈) ⓒ뉴스타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전공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속한 아카펠라 그룹들이 3월 4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아카펠라 콘서트 THE MASTERS(더 마스터즈)’ 공연에 참가한다.

‘더 마스터즈’는 엠티엠, 엑시트, 솔리스츠, 다이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모든 장르의 음악을 목소리로만 표현하는 아카펠라를 통해 기쁨과 감동, 즐거움을 주는 무대를 선사한다.

엠티엠의 황하운, 고은, 송연진 교수, 황웅천 학생, 엑시트의 김영준, 김진혁, 남의현, 손효규 학생, 솔리스츠의 멤버 윤덕현 교수는 각각 남예종 실용음악전공 교수진과 재학생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각자의 그룹이 가진 특색과 개성을 살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그룹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엠티엠’은 남예종 황하운, 고은, 송연진 교수와 황웅천 학생이 멤버로 속해 있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이다”며 “멤버들은 음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프로 뮤지션들로 독창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아카펠라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오사카 아카펠라페스티벌 한국대표, 홍콩 국제아카펠라그랑프리 은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실용음악전공 재학생 김영준, 김진혁, 남의현, 손효규가 속한 보이스밴드 ‘엑시트’는 젊은 층을 겨냥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아카펠라로 SNS 상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아카펠라대회 대상, 보컬아시아 국제아카펠라대회 대상, TCMC 대만국제아카펠라대회 금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두루 실력을 인정받았다.

윤덕현 교수의 소속팀 ‘솔리스츠’는 1992년 결성한 아카펠라 그룹이다. 클래식, 국악, 가요, 동요, 팝송,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레파토리로 400여회의 단독콘서트와 500여회의 초청공연을 진행했으며, 국악 아카펠라를 통해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한편, ‘THE MASTERS(더 마스터즈)’는 3월 4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그룹 엠티엠, 엑시트, 솔리스츠, 다이아의 4가지 매력을 이번 콘서트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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