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거부 '마윈'회장이 좋아하는 글귀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거부 '마윈'회장이 좋아하는 글귀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무실은 매우 소박하다고...

▲ ⓒ뉴스타운

중국에서 제일 부유한 사람인 마윈(馬雲, Jack Ma)의 일거수일투족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윈의 사무실은 그리 크지 않다. 전체적으로 모노톤이 감돌며, 인테리어도 심플하고 안에 놓은 가구들도 굉장히 현대적이라고 한다.

▲ ⓒ뉴스타운

접견실 중앙에는 목마가 하나 있고, 구석에는 ‘오늘도 내일도 매우 고되겠지만, 모레는 아름다울 것이다’라는 글귀가 새겨진 작은 돌이 있다.

출처: 중국광파망-中國廣播網-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