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없는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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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없는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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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질서회복과 상충화의 회복원년 되어야

질서는 규범의 일종이다. 국가는 영토의 질서를 지키고,타의 국경을 인정한다. 계약은 룰이며. 사회성의 모범이다. 어쨋던 2006년의 언저리에서 지나온 역사를 더듬어 보면 전설처럼 아득한 황망한 정치사와 이전에 밝았던 경제사의 흥망성쇠를 비롯한 강대국의 너울에 휘둘린 국제사를 기억한다.

작금의 줄기세포사건의 진위가 베일을 벗고 있다. 참담한 심정이다.도대체 진실응 어디서 부터이며, 게임은 어디에서 끝나는지 연구원과 로즈메디,서울대측은 숨죽이며 살얼음을 걷고 있다. 생체줄기 세포가 없다는 최근 검찰의 발표 또한 충격이다.며칠전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는 열혈 황우석씨 펜 한 시람이 분신자살 하기도 했다.

도대체 초정밀 고도의 윤리.과학분야의 일부 마비된 비양심을 지켜보면서 저들의 양심과 육체가 명예욕과 물질에 휘둘린건지 예의 국민의 시선은 자의반, 타의반이다. 이땅의 사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조국애에 시퍼런 멍이 생긴 것이 아닐까?

최근 청와대 측근까지 연루됐다는 윤씨란 지하무명의 사람이 정.경계를 오르내리며 온갖 실세노릇과 유착으로 심지어 경찰의 한 수뇌가 돈거래 파장으로 옷을 벗는등 검찰 일부도 로비의 풍랑속에 흔들리고 있다는게 사실이다.

이제 현정부는 근저 외력을 뛰어넘는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안타까운 세수증가와 증시의 불안정으로 민심의 동요를 막아야 된다. 도시빈곤층과 노인문제 그리고 젊은실업인구와 자살소동등은 끊임없이 우리의 자아생존을 불안하게 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상대적인 위화감이 상충된 빈익빈 부익부의 나라가 되었다. 일부 가진자는 투기와 불법적인 용인을 앞세워 마치 돈만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가치관을 혼란시키고 없는자는 불만과 비판의 등잔에 자학과 포기의 불을 밝힌다.

이제 우리사회의 분리된 대집합이 부분집합을 크게 만들어 서로의 정체성을 일원화 하여야한다.민족의 동질의식이 새로운 경제,사회적 정체성과 이해도를 만들고 생존경쟁이 아닌 수출전선에 대포령을 내려야 할 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는 실전과 경험 그리고 민애에 뜻을 둔 지혜로운 청백사를 포진시켜야 한다. 그저 개국공신의 치하성 입성이 아닌 탁월하고 유능한 인재를 포석시켜 이 시국을 박차고 나가야 한다.

여당과 야당이 끊임없이 동앗줄을 팽팽히 당기고 있다. 한치의 반전도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장외투쟁으로 앞선다. 야당은 소장파의 움직임이 심상잖다. 새로운 개혁의 물결로 거슬러 오르고 있지 않은가?

올해는5.31총선을 앞두고 바야흐로 총체적 사회질서회복과 상충화의 회복원년아 되어야한다. 케케묵은 일부언론사회의약진과 정경유착의 재벌정치 그리고 강대국의 입김에 서릿발을을 맞는 우리 대한민국은 아니어야한다.

사회전반의 불신풍조와 이기주의,정치색의 이원화 ,님비적인 규합주의의 함성이 정의가 아닌 아름다운 질서의 조국을 꿈구어보자.

붉은 햇살이 꽤나 높이 올랐다. 아직은 산허리에 걸린 해를 보며 모두의 사랑과 화해와 물결치는 신념이 올 한해를 적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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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나팔 2006-02-06 13:10:12
누가 요런 사회를 조장하고 만들어나요? 왜 한 때 이렇게까지 반목과 불신 세대간 갈등 계층, 지역간 등 양분된적있습니까? 코드끼리 살면 편안해 집니까? 북쪽과 거시기 한 사람들과 평화공존의 화해무드가 정말 말처럼 잘되어가고 있습니까? 주변을 한 번 둘러봐요. 요노무 세끼들이 나라를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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