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펜타곤이 성공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마쳤다.
10일 오후 서올 서초구 가빛섬 빌라드노체에서는 펜타곤 멤버 후이, 조진호, 양홍석, 이던, 고신원, 여원, 옌안, 키노, 유토, 정우석 총 10인의 멤버가 쇼케이스를 가졌다.
앞서 이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경쟁을 펼친 바 있다.
6월 방송된 '펜타곤 메이커'에서는 래퍼 도끼가 콜라보 프로듀서로 출연했고, 우석은 그와 만날 생각에 한껏 들떠 "도끼 사랑한다"고 고백한 뒤 그가 등장하자 "그분이구나. 보고 소름이 돋았어요"라며 감탄했다.
이날 후이팀(후이, 키노, 유토, 여원, 우석)은 도끼에게 정식 인사를 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팬이었다"고 밝혔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음악을 먼저 들어본 적 없으니 짧게라도 노래를 보여달라"는 그의 말에 바로 랩과 노래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랩과 노래를 들은 도끼는 "다들 잘 한다. Mnet '쇼미더머니'에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는 "최대한 신나는 노래, 빵빵 터지는 노래를 주겠다. 최대한 이길 수 있게 잘 해보자"며 화이팅을 외쳤고, 여원은 "걱정보단 기대가 되고 재밌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우석은 "TV에서 봤을 때는 포스 있는 모습이었는데 귀여웠다. 정말 감사하다"며 신발에 직접 받은 그의 사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타이틀곡 '고릴라(Gorilla)'가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PENTAGON'으로 데뷔한 펜타곤은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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