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채널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혼 후 서세원 서정희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연예부 기자가 서세원이 최근 집 분양하는 사업이 잘 돼 50억 정도 대박을 냈다는 소문이 들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그 사업자금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재기해보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또 그가 살고 있다는 용인 모처 주민은 "서세원과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은 없냐"는 질문에 "여자 분이랑 사신다는 얘기도 있다고 하던데"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한 매체는 서세원이 함께 공항에서 포착된 "모르는 사람"이라고 극구 부인했던 여성과 한 주택에서 살림을 차렸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당시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세원 씨는 교단으로부터 목사 제명을 당한 이후 악마의 빙의가 들어온 게 분명하다. 이제는 회개하고 '악마의 가면극 놀이'를 멈춰라. 성경에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글이 원망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서정희 씨를 엘리베이터에서 폭행하는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딸 나이 또래의 불륜녀와 아이까지 낳았다는 소식은 개그냐 막장드라마냐 아니면 소돔과 고모라냐"라고 비난했다.
또 서세원의 전 아내 서정희에 대해서는 "천사 같은 서정희 씨를 공화당의 '돌싱인권위원장'으로 영입해 이혼한 전 남편들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돌아온 싱글녀들의 인권과 복지 등의 정책을 맡겨보고 싶다"며 "서정희 씨를 '공화당 어벤저스' 드림팀에 합류시키고 싶다"고 덧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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