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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탤런트 윤상현(우측)과 모델스포츠 의류 '칼막스'의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탤런트 윤상현 ⓒ 이훈희^^^ | ||
이날 CF 촬영장에는 각 언론사의 기자들이 개별 인터뷰를 하기 위해 줄을 지어 있어서 그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었으며 마치 기자회견장을 연상시켰다.
탤런트 윤상현은 스포츠 의류를 생산하는 (주)케이디엠아이앤씨의 ‘칼막스’와 1년 전속으로 1억5천만 원에 계약을 마치고 CF를 촬영했다.
‘칼막스’의 신민승 홍보이사는 “건강하고 깨끗하고 젊은 이미지를 내세워 신인 탤런트 윤상현을 모델로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제품의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와 파워 넘치고 자유로운 표현방식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윤상현도 모델 제의를 흔쾌히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광고 제작에 있어서 뉴욕의 광고 사진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종민 사진작가와 김선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초빙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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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탤런트 윤상현광고 촬영중 분장실에서 만난 탤런트 윤상현 ⓒ 이훈희^^^ | ||
실제로 연기자로 발탁되기 전부터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 현재는 연기자로 올인하고 있지만 남성 4인조 그룹 <5후>에 몸담고 있어 그를 아끼는 팬들이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노래는 평생의 꿈이에요. 어릴 때부터 합창단 활동 하면서 솔로도 했었고, 최근에는 하루에 2~3시간 정도 연습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드라마 '루루공주' OST에서 '사랑했었어'란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 얼마 전에 고수가 '형, 노래가 가슴에 와 닿았어요'라고 말해서 너무 기뻤어요."라고 말하며, 올가을 데뷔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백만장자와 결혼하기'가 끝날 때까지는 "무조건 이 작품에 올인할 겁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올해 가장 굵직한 신인 중 한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윤상현의 ‘칼막스’ CF 효과는 지켜볼 일이지만 데뷔하자마자 거액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도 이례적인 일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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