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 가면 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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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탐방] 서울 이태원 '뉴욕 양복점'

^^^▲ 전 미 국방부 월리암 코언 장관과 함께 촬영한 기념사진
ⓒ 뉴스타운 문상철^^^
올곧은 장인정신 속에 피어난 양복 명품점 서울 용산구 이방인들의 거리 이태원 초입에 자리 잡은 뉴욕 양복점(대표 박완용 www.cashmeremart.com)은 한 눈에 봐도 이색적이다.

양복점 내부 뿐 만 아니라 쇼윈도에 미국의 역대 대통령, 미국방부장관, 주한미군사령관 각국 VIP 등 내로라하는 유명인의 사진과 명함들로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어 이 양복점에서 옷을 맞춰 입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뉴욕 양복점엔 별들의 천국이다. 현 라포스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해 미군 장성들의 단골 코스가 되어 버렸다.

^^^▲ 양복점 내부에 걸려 있는 고객들의 사진들
ⓒ 뉴스타운 문상철^^^
25여년을 넘게 양복점에서 외길인생을 걸어 온 박 사장은 핸드 메이드 맞춤형 양복만을 고집하고 있다. 그는 양복 기술도 시대 흐름에 맞는 최신 기법의 장인정신으로 손수재단하여 우리의 '손기술'을 발휘한다. 미국 역대 대통령의 방한 중 꼭 한 벌씩 양복을 맞춰 입었다며, 지미카터, 레이건, 빌 클린턴 등과 수많은 수행원들의 양복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전 미 국방부 장관 월리 암 코언, 미 태평양 사령관, 한미 연합 사령관 등과 전 현직 장성들은 해를 넘겨도 뉴욕 양복점의 단골 맞춤 맨들이다.

박 사장의 핸드 메이드 기술이 입 소문을 타고 외국 VIP인사들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면서 국익을 선양하고 대한민국의 양복 기술을 홍보, 맞춤 양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 뉴욕 양복점 박완용 대표 (오른쪽)
ⓒ 뉴스타운 문상철^^^
이렇게 외국 귀빈들이 꼭 이양복점을 들르지 않고 안방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맞춤형 양복을 주문 할 수 있는 것은 IT강국 인터넷(www. NewYorkTailor.com) 홈페이지로 새장을 열었기 때문이다.

맞춤형 양복은 인터넷을 통해주문하면 최첨단 시스템의 장비를 갖추어 시간 낭비 없이 맞춤과 동시에 가봉이 이루어져 어떠한 체형의 사람도 몸에 맞는 양복을 5일 만에 만들어 배달하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박 사장은 “첫째로 양복이란 모름지기 입어서 편안하고 안점감에 품위가 있어야 한다"며, "그래서 맞춤 양복을 입는 것이다. 기성복은 그냥 모양에 따라 걸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뉴욕 양복점은 20년 넘게 전 고객에게 편안하고 품위 있는 양복을 제공하기 위해 체형과 사이즈 그리고 패턴 등을 컴퓨터에 저장 한 번 맞춘 고객이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더 이상 가봉이 필요 없이 평생 원단만 고르기만 하면 최상의 핸드 메이드 양복을 입을 수 있다.

^^^▲ 뉴욕 양복점을 다녀간 고객들의 명함들
ⓒ 뉴스타운 문상철^^^
그는 뉴욕 양복점이 명성만큼이나 가격이 비쌀 것으로 지래 짐작하는 분들도 한 번 맞춰 입고 나면 평생 단골이 될 만큼 기성복의 절반 가격에 최상급 품질의 양복을 최고의 서비스로 애프터서비스를 받으면서 입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 고객 우선주의, 편리주의를 실현하고자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모시기 위해 수도권지역에 한하여 정확한 배달과 평생 애프터서비스 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뉴욕 양복점은 다른 양복점과 차별화를 위해 맞춤 양복을 한 벌 이상 주문 시에는 수선할 양복을 가져오면 무료로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와이셔츠와 100%실크넥타이 한 장을 선물로 제공 하고 있다. 또 고객이 원할 경우 세계적인 브랜드 스타일의 양복으로도 디자인 해주는 등 독창적인 이벤트로 많은 혜택과 만족을 주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뉴욕양복점은 시대가 요구하는 벤처 기업 같은 전문 사업 수완을 발휘 하고 있어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서 최고의 맞춤 양복의 진정한 선두주자로 나가게 될 것이다.

한 사람의 일관된 고집과 장인정신이 민간외교관으로서 열할 충실이 해나가는 모습에서 그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실이 해외 유명 인사들로부터 인정받고 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그는 또 지역 사회 자원봉사자 일로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인터뷰 도중에도 많은 곳에서 전화가 걸려와 바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함께
ⓒ 뉴스타운 문상철^^^

^^^▲ 리언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과 기념촬영(맨위), 프로레슬러와 함께(2,3번 째 사진)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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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타 2006-01-05 16:35:34
미국 대통령은 있는데 울 나라 대통령은 없네 별이 너무 많아서 겁이 났나 별 좋다.

멋쟁이 2006-01-05 22:49:46
양복 맞추면 별 달아주나????????

스타우드 2006-01-06 10:15:04
와~우 별들의 전쟁? 별들이 양복 입고 있으니 더 멋있다.

손 재주 2006-01-06 12:23:18
이분도 손재주가 좋아서 양복 짱하게 만드는 원천시술자 아님감요. 양복 재단 원천기술?

oh~good 2006-01-06 16:36:05
카스톰머테일러 정말 굿이네 민간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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