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준영이 여자친구와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했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는 정준영이 성관계 중 자신의 신체 일부를 촬영했다며 지단달 경찰에 고소했다고 전해졌다.
정준영은 최근 '1박2일'에서 전여자친구를 언급하기도 했다. 정준영은 '나는 나쁜 남자일까'라는 주제로 연애에 얘기하며 "저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정준영은 "연애를 하면 여자가 부담스러워한다. 나는 연애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연애를 하면 얘한테 또 나쁘게 할 거 같고 시간이 지나 헤어지면 또 후회하고 미안해할 거 같고 그런 반복이 싫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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