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개의가 결국 무산되었다,
원주시의회는 7월1일 10:30 개의 예정 시간에 맞추어 새누리당 의원들은 모두 참석하였으나 현 의장(이상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불참석 하였다.

이 시간 불참석 의원들은 의장실에 모여 있었다. 시간이 흘러 11:30 경 결국 보이콧을 선언 하였다.

현 의장(이상현 의원)은 더민주당 의원들에게 막혀 의회일정(임시회)를 참석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 의장은 새누리당 경선에 불복, 전반기 의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자 탈당 하였다. 이번에도 후반기 의장 선거에 야권이 의장 후보를 내지 않아 새누리당 박호빈 의원과 격돌하게 되어 야권과의 연대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원주시 의회는 새누리당(12), 더불어민주당(8), 국민의당(1), 무소속(1) 22석이며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7대 전반기 의회는 이상현(무), 한상국(민)의원이 당선되었다. 당시 새누리당은 탈당한 이상현 의장을 포함, 13석의 우위에도 이탈표가 생겼다.
이번 원구성에도 새누리당의원의 결속력 여부가 관심이다.

회의 개시를 기다리던 새누리당의원들이 17:00경 자리를 뜨면서 결국 임시회의는 열리지 못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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