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환경 구조물재료 기획 세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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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환경 구조물재료 기획 세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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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극한 구조물 조사평가 시스템 구축방안

▲ 윤한기 교수 ⓒ뉴스타운

지난 20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2층 215호에서 2016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기획 세션 극한환경 구조재의 특성평가 워크샵이 부경대 남기우 교수 사회로 극한환경 중성자 조사실험시설 연구기반구축의 현황 소개를 동의대 윤한기 연구교수가 발표 했으며, 7개의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발표는 김세경 UNS 대표, 반치범 부산대 교수, 김선진 부경대 교수, 김종도 해양대 교수, 강남현 부산대 교수, 이명호 해양대 교수, 및 남기우 부경대 교수가 부산광역시 이영진 전문관, Bisetp 정형구 박사, 관련기업체 CEO, 관련 대학 대학교수 및 대학원학생 50명 여명과 미래 리더스포럼(회장 김성진 교수)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부는 ’95년 국가 핵융합에너지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초전도 융합장치(KSTAR) 건설사업단을 출범하여 차세대 청정에너지원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KSTAR의 성공적 건설과 운영을 통해 ITER 한국 등 7개국이 프랑스에 건설 중인 10조 규모의 국제핵융합로사업 건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핵융합발전소 설계·건설·운영 능력의 확보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 추진상황 및 계획

ㅇ 극한환경 부품소재 연구기반 구축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

ㅇ 국가핵융합에너지개발 진흥법 및 시행령을 근거로 융합사업단 추진

ㅇ 기 수립된 추진(안)을 바탕으로 부산시와 추진위원회의 적극적 추진 활동으로 국회, 중앙부처의 협조를 받아 재원 확보 계획

□ 주요현안

ㅇ 중국, 유럽연합, 일본, 미국 등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에 필수적인 핵융합재료물질조사실험 시설의 건설을 추진 중임

ㅇ 부산 및 인근 지역 산업 인프라, 국내 연구소 및 대학 연구자원의 적극 활용

□ 사업추진 파급효과

ㅇ 국제적인 수준의 대형공동 연구시설의 유치로 부산의 연구개발 및 산업 인프라를 최단 시간에 세계적으로 성장시키는 촉매제 역할 기대

ㅇ 국제 핵융합재료물질 데이터베이스 축적에 시의적절한 기여

- 세계 핵융합재료물질 개발 그룹에 최단시간 안에 진입

ㅇ 핵융합중성자원을 활용한 국제협업 기업 탄생 및 신사업 창출

- 동남권 원자력산업단지의 부품소재 기술 경쟁력 선도

발표를 끝낸 윤한기 교수는 중성자조사시설 기반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산기장 의과학단지내에 유치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정 관계의 노력이 요구 된다고 말했다.

▲ 단체 기념사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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