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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 松의 노래> 공연 이미지 ⓒ 세종예술기획^^^ | ||
눈 내리는 겨울에도
푸른 솔나무
솔이 되어 살고파라
(중간생략)
영원히 젊을 솔이여
솔이 되어 살고파라
늘 푸르게 젊은 솔이 되어
살고파라
....................作.황지형
소나무처럼 천년을 푸르게 할 음악회 <천년 松의 노래>(연주:이동희)가 오늘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이번 <반금 이동희의 천년 松의 노래>는 가야금에 대한 그녀의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나무 그림과 사진을 통해 종합예술의 새로운 연주 음악회로서 젊은 음악회를 시도하는 무대이기에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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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금 이동희자신이 연주할 가야금과 함께 서 있는 이동희 연주자 ⓒ 뉴스타운 이훈희^^^ | ||
자연을 소재로 하여 다른 나라의 민속음악과 접목을 하려고 노력하는 이동희 연주자는 사랑의 문화봉사단 행사에 참여하여 연주하고, 자연(특히 소나무)과 관련된 작품을 다수 공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뇌성마비 복지회를 통해 시를 낭송하는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 지방의 병원을 다니며 순회연주를 하는 등 자신의 능력을 사회의 그림자 진 곳까지 전파하고 있다. 또한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를 통해 수많은 입상경력으로 실력을 입증받고 있으며, 예술학교의 학생들을 지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편, 그녀의 부친 이영복 화백의 살아 있는 그림과 국민대학교 산림대학 전영우 교수의 소나무 사진이 가야금 연주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참여했다. 깊어가는 가을 저녁에서 가야금 선율에 맞추어 전해지는 푸른 자연의 소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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