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세계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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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세계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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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강바람 녹인 환상의 불꽃쇼

^^^▲ 불꽃축제를 기다리는 시민들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즐기려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 뉴스타운 홍두석^^^

10월 29일 여의도에서 열린 세계불꽃축제가 한강의 밤 하늘을 뜨겁게 달구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불꽃축제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일찍부터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사람들과 자리를 잡으려는 사람들로 붐볐으며, 불꽃축제가 시작되는 8시에는 그 수가 절정을 이루었다.

^^^▲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불꽃 이미지평범하게 보이던 불꽃이 미소로 바뀌는 순간
ⓒ 홍두석^^^

차가운 강바람이 무색할 만큼 열띤 환호속에 시작을 알리는 불꽃과 함께 축제가 시작되었고, 가지각색의 불꽃들이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 하늘 가득 꽃피운 불꽃
ⓒ 뉴스타운 홍두석^^^

마치 금방이라도 눈앞으로 떨어질 듯한 불꽃들과 음악에 맞춰 터지는 신기한 모양들의 불꽃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 행사 후 남겨진 흔적들
ⓒ 뉴스타운 홍두석^^^

하지만 한 시간 가량의 불꽃 축제가 끝나고 난 뒤 널려진 쓰레기와 엉켜있는 차들의 모습은 시민들의 질서의식에 아쉬움을 남겼다.

꿈같은 불꽃축제의 순간을 돌아가는 가슴속에 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내년 불꽃 축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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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05-10-31 10:10:42
우왕~~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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