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 리페키지 음반 준비, 그리고 방송 및 주요 예능을 겨냥 도약을 준비를 하는 신인 걸그룹 더스타즈의 리더 진주가 설 연휴 전날인 7일 신곡 '조금씩 조금씩'과 12일 계획된 양구공연 연습 후 계단에서 굴러 깁스를 했다.

지난해 10월 1집 발매전 교통 사고로 전 멤버 입원의 아픈 결험을 한 전화위복의 걸그룹 '더스타즈(진주, 미린, 현화, 현진)'가 또한번의 가슴아픈 소식인 것이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더스타즈은 12일 오후 '양구 군민 사랑 대축제'공연'에서 '그대가 좋아요'외 세 곡을 열창하는 악바리 근성을 보여 주위의 걱정과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더구나 이날 더스타즈의 무대를 지켜보던 이애란이 자신이 공연을 다니면서 고생한 생각과 안타까운 마음에 리더 진주의 건강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걸그룹 더스타즈의 부상투혼을 지켜본 행사 관계자는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약속을 지커준 더스타즈에게 고맙다. 다음에 완쾌되면 꼭 한번 더 초청 하겠다"며 "참 굉장한 그룹이고 항상 응원 하겠다."고 격려를 했다.
그리고 더스타즈 대표 신현욱 대표는 "진주의 부상이 완쾌 되는데로 2월 말 리페키지 음반을 발매 후 방송 및 주요 예능을 위한 제2의 도약 준비를 완벽히 계획을 하고있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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