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내연녀 또라이 발언 (사진: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뉴스타운
서세원이 '공항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과 한 집에서 나란히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서정희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의 내연녀가 있음을 전하며 그를 가정이 파탄난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았다.
이날 서정희는 험악한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지난 1년 6개월간 A씨(이하 내연녀)는 저에게 이런 문자를 수백통 보냈다"고 밝혔다.
당시 공개된 문자메시지 속에는 "서정희 완전 또라이였네~? 아빠 없이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 속에 살다보니 이렇게 됐나보네?"라는 글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서정희는 "공항에서 목격된 바로 그 여자예요. 저는 100% 확신합니다"라며 "(저에게 보낸 메시지는) 대부분 이런 식"이라 설명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의 근황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최근 공항에서 내연녀로 지목 받아 화두에 올랐던 여성과 서세원은 나란히 집에서 나왔으며,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는 갓난 아이가 있었다.
아직까지 갓난 아이가 서세원과 여성의 아이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