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하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인 경영활동을 뜻하는 ‘마케팅(Marketing)’은 현대사회에서의 온, 오프라인 사업에 있어서 필수 요소이다. 최근 오프라인을 지나 온라인으로 발전된 디지털마케팅의 영역은 빠른 시간에 광범위하게 확대되어 지금까지도 성장하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비자를 구매 행동으로 이끌기 위해서 매스미디어 광고와 같은 단방향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아닌, 표적 청중에게 도달하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매체와 접촉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와 검색 엔진에 내 글을 효과적으로 싣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웹 페이지를 구성해서 검색 결과의 상위에 오르도록 작업을 가능케 하는 총체적인 방법인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가 마케팅의 핵심 사항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최근 몇 년 사이 온라인 디지털마케팅의 중심에 스마트폰의 비중이 더욱 높아져 지난해만 해도 PC vs 모바일(Mobile)의 검색 유입량이 3:7로 나올 만큼 스마트폰 즉, 모바일(Mobile)이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모바일(with Mobile)도 신경 쓰라는 말이 있었다면, 올 2016년은 모바일(only Mobile)만 신경 써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마케팅 16년 경력의 마케팅디자인연구소(주) 한창민 대표는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이 청소년들과 2.30대 청년들 사이에서는 기존 TV 시청시간을 이미 넘어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홍보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정작 고객이 유입될 모바일(Mobile) 홈페이지가 제대로 준비되어 있는지 꼭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디지털마케팅 효율이 나오지 않는 대부분의 기업이 PC 기반의 홈페이지로만 고객유입 창구를 두고 있다면 이른 시일 내에 모바일 기반의 홈페이지 개발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싶다면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광고 홍보의 목적이 브랜딩(Branding)인지, 매출인지 분명히 하여 진행하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광고와 홍보는 같지만, 핵심적인 메시지는 다르게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마케팅은 광고와 홍보를 진행하면 웹로그분석 즉.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활용하여 광고 홍보에 따른 유입자 및 체류시간 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점검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리고 디지털마케팅의 가장 큰 비중이 키워드 광고인 경우가 많다. 키워드광고를 기본으로 하지 않으면 유입자를 보장할 수가 없을 정도다. 하지만 장기적인 계획 없이 너무 키워드 광고에만 의존하고 있지 않은 지, 너무 한 매체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을 해야 한다.
또한, 한 대표는 “기존의 관습적인 마케팅 방법을 점검해야 한다. 관습적이고, 효과 없는 광고매체에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며 더불어 “남들과 같은 방식, 타사와 별반 다름이 없는 광고 캠페인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되짚어 보길 원한다. 당분간 이어질 시대의 광고는 차별성에 더 역점을 두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며 “보다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그에 대한 철학이 있다면 광고효율은 증폭될 것이니, 지금 당장 광고에 엣지(Edge)를 더해라.”고 조언 “이제 PC에 맞춰진 웹페이지가 아니라 모바일에 맞춰진 웹페이지를 갖추어야만 2016년 소비자와의 관계구축을 통해 반복구매와 더불어 브랜드 충성도를 실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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