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 꼬또, 발렌타인데이 맞아 'New Fresh Pasta'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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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리아 꼬또, 발렌타인데이 맞아 'New Fresh Pasta'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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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테리아 꼬또, 발렌타인데이 맞아 'New Fresh Pasta' 선보여. ⓒ뉴스타운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인 '오스테리아 꼬또'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클래식 이탈리안 메뉴를 강화시킨 'New Fresh Pasta'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Fresh Pasta' 메뉴는 매일 매장에서 셰프가 직접 뽑는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와 기존의 건면 파스타 중에서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 한 것이 특징이다. 총 13종의 파스타 메뉴에는 빠게리, 리가토니, 아뇰로티, 딸리아뗄레 등의 'Fresh Pasta'가 추가되었으며 캐비아, 푸아그라, 트러플향 킹크랩 등의 고급 식재료와 함께 조리해 맛의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유럽 현지에서 공수해 온 랑구스틴, 감베로 로쏘, 이베리코, 브란지노 등과 제철을 맞은 국내산 조개류, 문어, 바지락, 꽃게 등의 식재료가 어울러져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함께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완성시켜 줄 예정이다.

또한, 처음 선보이는 와인스낵 파트의 구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홍합, 바지락 딥 후라이'외에 '파르마 프로슈토, 이베리코 살치촌, 모타델라 볼로냐의 3가지 콜드컷 모듬', '레지아조, 고르곤졸라, 고트치즈의 3가지 치즈모듬'등의 다양한 와인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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