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대표 어묵 업체인 삼진어묵이 명절을 앞두고 지인 선물을 마련하려는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월 중순부터 선보인 명절선물세트(명절특판세트, 프리미엄세트, 무지개고급세트, 어묵탕세트)는 약 2주 만에 조기 품절됐음에도 불구, 다양한 수제 어묵 및 세트 어묵을 선물용 혹은 제수용으로 구입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오래된 전통을 바탕으로 반찬용이었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용으로 개발해 전국적으로 부산 발 어묵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목) 진행한 홈쇼핑 방송에서는 20분만에 선물세트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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