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전국 매장, 명절 앞두고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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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전국 매장, 명절 앞두고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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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을 앞두고 어묵을 구매하기 위해 부산 영도구 봉래동에 위치한 삼진어묵 본점에 방문한 고객들이 줄을 서서 어묵을 고르고 있다. ⓒ뉴스타운

부산 대표 어묵 업체인 삼진어묵이 명절을 앞두고 지인 선물을 마련하려는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월 중순부터 선보인 명절선물세트(명절특판세트, 프리미엄세트, 무지개고급세트, 어묵탕세트)는 약 2주 만에 조기 품절됐음에도 불구, 다양한 수제 어묵 및 세트 어묵을 선물용 혹은 제수용으로 구입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오래된 전통을 바탕으로 반찬용이었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용으로 개발해 전국적으로 부산 발 어묵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목) 진행한 홈쇼핑 방송에서는 20분만에 선물세트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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