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테이크아웃 전년 동기대비 1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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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테이크아웃 전년 동기대비 1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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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의 기록적인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포장‧배달 외식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새해를 맞아 31일까지 매일매일 다른 도시락을 최대 33%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일매일 심쿵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1월 4일부터 20일간 전국 670여개 매장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1월 할인 상품의 판매 금액이 전년 동기대비 15%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 한솥도시락 2016년 1월 행사. ⓒ뉴스타운

영하의 날씨가 이어져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회사나 집 안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려는 포장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이 속을 따뜻하게 데워 추위를 이겨내는 따끈한 국물이나 라면도 많이 찾았다. 전화로 주문하고 정해진 시간에 바로 찾아가는 손님도 눈에 띠게 늘었다.

한솥도시락은 “전국이 영하 20도 가까이 됐던 지난 주말에는 금‧토‧일 할인 품목인 진달래 도시락과 돈까스카레, 새치 고기고기 도시락, 치킨과 카사바칩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타츠타(中)를 찾는 손님이 급증해 가맹점주들이 여느 때보다 바쁜 주말을 보냈다”며, “한솥도시락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따듯한 도시락을 드리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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