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마더, 소형조립식주택 시공회사...전원주택, 펜션, 캠핑사업, 모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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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마더, 소형조립식주택 시공회사...전원주택, 펜션, 캠핑사업, 모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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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 캠핑장 모듈러하우스 시공사례 ⓒ뉴스타운

주5일 근무제로 인한 여행,캠핑인구의 증가로 최근 펜션, 캠핑사업이 붐을 이루고 있다.펜션, 캠핑사업을 위한 주택시공의 경우 일반주택보다는 이동이 편리하고 투자비가 저렴한 컨텐이너형 소형조립식주택이 인기가 많다.

마더(대표 이구)는 2014년 설립된 창업기업으로 국내유일의 가변형 주택모듈러를 개발하여 2월 출시 예정에 있으며, 현재 펜션,캠핑장을 위한 소형모듈러하우스도 시공하고 있다.

컨테이너형 소형조립식주택의 장점은 일반주택에 비해 평당 시공단가가 낮고 사업장에 따른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이다.반면 단열이 부족하거나 시공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단점도 존재한다.마더의 모듈러하우스 ‘플레체(FLECE)’는평당 시공비는 컨테이너 하우스에 가까운 300만원대에 맞추고 고급 단열재를 사용하여 펜션,캠핑 사업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듈러하우스이기 때문에 추가로 공간모듈을 구입하여 기존 사업장의 모듈하우스와 연결도 가능하다.

또한 마더의 가변형 주택모듈러 '플레체'는 일반 모듈러하우스와는 다른 기능이 있다. 리모컨 하나로 공간을 움직여 주택공간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가변형 모듈러 기술로 마더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공간을 움직여 하나로 확장하거나, 각각 독립된 공간으로 변형도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마치 집구조물이 로봇처럼 변신을 하는 것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펜션,캠핑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그외에도 마더에서는 각종 소재 개발을 진행한다. 합판 대체용 친환경 고무제품,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완화를 위한 바닥 층간소음재, 친환경 발포우레탄, 빗물재활용 시스템 등 소비자 편의와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더 모듈러하우스 창업자 이구 대표는 '마더의 플레체(BI) 기술은 기존 하우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저렴하게 집을 지을 수 있어 혁신적이다. 펜션,캠핑 사업의 초기 건축비를 줄이면서도 높은 퀄리티의 소형조립식주택을 서비스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더는 소비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설계와 디자인 구성 후 제품을 생산한다. 가변형 모듈러하우스 플레체(BI) 및 마더의 시공기술에 관한 내용은 홈페이지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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