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의 텅빈 의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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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원들은 어디로?오후 질의가 한창인 오후 4시경에 위원장까지 고작 6명의 의원만 자리에 앉아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30일 근로복지공단에서 열린 환경노동위 국감현장. 오후 국감이 한창인 오후 4시 5분경에 이경재 위원장을 포함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은 고작 6명이다.
4시 10분부터 20분간 쉬고 난 후 있은 추가 보충질의 시간에는 어디서 나타났는지 4명의 의원이 더 입장했다.
그러나 위원장을 제외한 총 14명 모두가 자리를 지킨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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