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코리아, 국내 최초 QC2.0 퀵차지 멀티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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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코리아, 국내 최초 QC2.0 퀵차지 멀티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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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QC2.0 퀵차지 멀티충전기. ⓒ뉴스타운

스마트폰 충전용품 전문기업 알로코리아(대표 박시범)는 국내 최초로 QC2.0 고속 멀티충전기(모델명: allo UC401QC)를 출시했다.

멀티충전기는 한 개의 충전기에 여러 개의 USB 포트 단자를 장착하여 스마트폰과 타블렛 등의 스마트 제품을 동시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동시에 여러가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이나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정, 여러 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 서비스하는 커피숍, 찜질방 등의 업소에서 필수적인 제품이다.

알로 UC401QC는 퀄컴(Qualcomm)사의 최신 QC2.0 퀵차지 기술이 적용된 고속충전용 USB 퀵차지 단자와 USB 스마트 충전단자를 장착하였다. 고속충전용 퀵차지 단자에 스마트폰을 연결할 경우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5V, 9V, 12V의 전압이 자동 선택되어 기존 방식 대비 최대 75%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나머지 USB 단자도 "스마트 IC" 기능을 포트에 내장해 각종 스마트 기기를 어느 포트에 연결해도 최적의 효율로 충전하여 준다. 각 포트당 지원 전류는 최대 2.4A이다.

알로 UC401QC는 저발열 설계와 다중 보호회로를 적용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값비싼 스마트기기를 안정적으로 충전한다.

집, 사무실 어떤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며, 해외여행 등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남성용 지갑 크기(8.3 x 8.3 x 3.0 cm, 172g)로 소비자가는 49,000원이다.

전세계 모든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타블렛, 카메라 등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충전해야 하는 해외 여행 등에 유용하다. 또한 여러가지 기기를 편리하게 거치할 수 있는 멀티스탠드와 줄자기능이 더해진 퀵차지 전용 고속충전케이블 등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알로코리아 박시범 대표는 “알로코리아는 보조배터리와 함께 멀티충전기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충전솔루션을 제공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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