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AfreecaTV'를 중심으로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AfreecaTV'는 보다 대중적인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다양한 콘텐츠 확장 및 이용자 확충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모바일 중심의 인터넷 트렌드에 발맞추어 'AfreecaTV' 모바일 서비스를 더욱 개선하여 모바일 중심의 자생적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다년간 국내 서비스를 통하여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해외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14년 일본 서비스 런칭을 시작으로 2015년 대만과 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각각 런칭하였다.
아프리카TV에서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AfreecaTV'는 인터넷 산업에 속한다. 인터넷 산업은 제조업으로 대변되는 전통 산업에 비하여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하지 않고,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산업이다.
이에 산업 초기에는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하였으나 시장 선점과 규모의 우위,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세운 업체들로 재편되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다. 네트워크 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유통하는 산업의 특성상 원가, 물류, 유통 비용의 비중이 극히 적기 때문에 효율적인 자원 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상품 수익과 다수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수익을 통하여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하게 확산된 스마트폰은 인터넷 산업과 미디어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PC를 기반으로 한 많은 온라인 서비스 업체들이 모바일 환경에 맞추어 서비스를 개편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여 모바일 시장 선점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동성이 강조된 모바일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들이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필두로 한 모바일 서비스가 활성화 됨에 따라 모바일 트래픽의 증가와 시장의 확대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모바일 광고 시장이 인터넷 산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부상하였다. 이처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보급에 따른 모바일 서비스의 새로운 수익 창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면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인터넷 산업과 미디어 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실시한 '2014년 인터넷 사용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와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를 살펴보면, 2012년 3,812만명에서 2013년 4,008만명으로 196만명 증가하였으며, 2014년에는 4,112만명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104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인터넷 이용률은 2012년 78.4%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82.1%를 기록하였고, 2014년 83.6%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5%p 증가하였다. 특히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인터넷 이용자수와 이용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꾸준한 증가 추이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몇 년 간 급속한 속도로 이루어진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전과 보급으로 인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전통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 기기였던 데스크탑 PC의 인터넷 이용률은 70.2%를 기록한 반면 스마트폰, 태블릿을 비롯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인터넷 이용률은 84.4%를 기록하며 인터넷 접속에 대한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완전히 바꿔놓았.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전 뿐만 아니라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꾸준한 연구, 개발로 인하여 LTE와 LTE-A 서비스가 광범위하게 보급된 것은 물론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의 개발과 동시에 사전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에는 더욱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같은 모바일 인터넷 환경의 발전과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보급이라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는 모바일 콘텐츠 산업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이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 소비가 촉진되어 전체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의 유통도 획기적으로 변화하였다. 과거 국내 통신사 주도의 폐쇄적인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각 플랫폼별 오픈 마켓이 형성되어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함께 이용자 지향의 새로운 유통망이 구축되었다. 또한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로 소비자의 부담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데이터 및 콘텐츠사용량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하에서 모바일 콘텐츠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모바일 콘텐츠 시장 확대 역시 꾸준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아프리카TV는 대표 서비스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AfreecaTV'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AfreecaTV'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시간 평균 동시방송수 5,000개, 일 평균 방송수 10만개 이상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등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인터넷 개인방송 서비스이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 확대로 최근 'Afreeca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누적 다운로드 건수와 모바일 이용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4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 전 경기 생중계, 6월 브라질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에 이어 9월 인천아시안 게임 전 경기를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하였고, 2015년 1월에는 AFC 아시안컵을 인터넷 독점 생중계하여 모바일 일 방문자수 300만명을 돌파하였다. 뿐만 아니라 AOA, EXID, 걸스데이, 에일리 등과 같은 정상급 유명 연예인과 함께 실시간 인터랙티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대중적인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면모를 갖추어가고 있다. 2015년 8월에는 아프리카TV 제작역량을 강화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BJ와 유저를 위한 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프릭업 스튜디오를 인수 하였다.
수익원의 구조 또한 안정적이어서 플랫폼 서비스 내 기능성 아이템 매출과 동영상 광고, 방송 프로모션 행사 등 인터넷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B2B 매출이 적정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광고 이외에 아이템 매출이라는 유니크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AfreecaTV'는 실시간 소통이라는 뉴미디어의 특성과 함께 VOD(동영상 서비스)와 '방송 다시보기', UP(SNS), 프리캡(소셜트레이딩 서비스) 등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는 전방위적 소셜 플랫폼 서비스로 거듭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AfreecaTV' 실시간 인터랙티브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하여 기존의 매체에서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일방적인 법률 상담이 아닌 미디어 플랫폼 이용자들과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며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법률방송'을 비롯하여 홀로 외로울 수 있는 수험 생활의 심적 고통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서로 의지함으로써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돕는 '공부방송', 시청자들과의 교감을 통하여 행선지를 결정하고 이를 통해 추억을 공유하는 '소통형 여행방송' 뿐만 아니라 '희망풍선'을 통하여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창업방송' 등은 전통적인 미디어 매체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타입의 방송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에도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궁극적으로 플랫폼 서비스 확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AfreecaTV' 플랫폼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지사 설립 및 국가별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각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커뮤니티와 생태계 구축 및 콘텐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4년 일본 현지 법인을 통한 일본 베타 서비스 런칭을 시작으로, 2015년 초 대만 모바일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Cayenne사와 합작투자하여 대만 법인을 설립하여 대만 베타서비스를 런칭하였고, 태국법인과 미국 법인을 설립하여 태국 및 글로벌 베타서비스를 런칭하였다.
다년간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며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디어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AfreecaTV' 서비스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여 e스포츠와 한류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밝혔다. 또한 'AfreecaTV'를 통하여 배출된 스타BJ와 파트너BJ를 통하여 신규 미디어 사업을 추진하고자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 업체와 합작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인 BJ매니지먼트 업무와 함께 신규 미디어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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