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소신 발언 눈길 "노출 연기에 관심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소신 발언 눈길 "노출 연기에 관심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노출 소신 발언

▲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노출 소신 발언' (사진: 코스모폴리탄)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신세경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세경은 과거 방송된 S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여배우로서 노출 연기에 관심 있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신세경은 주저않고 "그렇다"라며 "어떤 작품에 어떤 신이고 어떤 캐릭터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SBS '육룡이 나르샤' 11회에서는 안변책 통과를 위해 홍인방과 불법 뒷거래를 한 혐의로 추포 당하는 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신세경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의 연인 분이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