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사형집행 방식도 남달라… 사형집행인 공개모집 구인광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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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사형집행 방식도 남달라… 사형집행인 공개모집 구인광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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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사형 제도 재조명

▲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사형집행 방식 (사진:JTBC '비정상회담')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사형집행 방식이 새삼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6월 사우디 국영통신에 따르면 사우디가 올해 6개월도 지나지 않아 100건의 사형을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국제인권단체들은 사우디의 사형집행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국제엠네스티는 "아직 올해가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사우디가 전례없이 충격적인 속도로 사형을 집행한다"고 비판했다.

또 참수형을 원칙으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사형건수가 폭증하자 사형집행인을 공개모집하는 구인광고를 내기도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야세르는 자신의 집을 전격 공개, 사우디아라비아가 포함되어 있는 중동 국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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