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김홍진 교학부총장, ‘동북아 평화 및 발전 빈하이 국제포럼’ 초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순천향대학교 김홍진 교학부총장, ‘동북아 평화 및 발전 빈하이 국제포럼’ 초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을 비롯해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 순천향대학교 김홍진 교학부총장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김홍진 교학부총장이 13~15일 중국 톈진시 빈하이 신구 빈하이일호(一号)호텔에서 텐진직할시 주최로 열리는 ‘동북아 평화 및 발전 빈하이 국제포럼’(东北亚和平与发展滨海论坛, Binhai Forum on Peace & Development in Northeast Asia)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김 부총장의 기조연설은 제2주제인 ‘동북아 경제 협력방안 모색’이다. 이밖에도 포럼에서는 △동북아 안전 협력 시스템 구축 방안 △동북아 지역 간 협력과 인문교류가 주제별로 다뤄지게 된다.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박형춘 교수는 “중국의 신성장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 빈하이 경제특구에서 동북아 평화 발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중국 정부가 역량을 모아 추진하는 핵심 외교행사의 하나로써 해를 거듭하면서 동북아 지역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주최 측인 중국을 비롯해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에서 정관계, 학계 인사와 함께 김형오 前 한국 국회의장, 히토야마 유키오 前 일본수상, 타오미헝(陶米恒) 주중 러시아대사관 공사 참사관 등이 주요인사로 참석한다.

중국 텐진직할시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중국국제문제연구기금회, 중국인민외교학회, 톈진시공공외교협회 등도 공동으로 참여하며, 2013년도에 처음으로 개최돼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