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이특 동해 은혁이 '슈퍼주니어 스위스 다이어리'라는 책을 함께 출간하는 가운데, 과거 이특이 SNS에 전 멤버 한경을 언급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한경은 영화 '대무생' 홍보차 방문한 홍콩에서 슈퍼주니어와 관련된 질문에 "사실 내가 몇 번 전화를 시도하긴 했었는데 피하더라"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후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실만을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손을 놓은 적이 없습니다. 더이상 거짓 아픔은 싫습니다. 그래도 그대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을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특 동해 은혁의 스위스 여행기를 담은 '슈퍼주니어 스위스 다이어리(SUPER JUNIOR SWISS DIARY)'는 오는 19일 출시된다.
이특 동해 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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