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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 ⓒ 남일우^^^ | ||
동양최대를 자랑하는 무안 회산 백련지(白蓮池)(회산백련지#뉴스타운)10만여평엔 지금 하얀 연꽃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회산 백련지일원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백련대축제가 열려 아름다운 연꽃구경과 함께 마당극 ‘품바품바’등 다채로운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에 있는 회산방죽은 백련의 자생지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규모도 10만평이아 되어서 일대 초록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올해로서 9회째를 맞이하는 백련대축제는 문화관광부지정 우수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들이 눈에 뜨인다. 더운날씨에 도로에 열기가 뜨거운 것을 감안하여 수시로 살수차를 이용하여 물을 뿌리고 상설무대위에는 개패식 햇빛가리개를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장실에도 선풍기와 모기향을 피워놓아 축제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작지만 큰 배려를 해주고 있어서 더욱 축제를 빛나게 하고 있다. 연을 이용한 체험행사도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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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 축제행사 ⓒ 남일우^^^ | ||
연차와 행다 시연, 연꽃길 보트 탐사, 연공예, 연문양 도자기 빚기, 농촌 테마 마을과 템플스테이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드넓은 백련지를 보트를 타고 돌아보는 탐사가 단연 인기다. 연을 이용한 천연 염색과 비누 만들기 연꽃과 씨앗을 이용한 공예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머물게 하는 코너는 백련대축제 연꽃 엽서를 이쁘게 색칠하여 고운 사연을 적어 놓으면 축제를 주관하는 측에서 무료로 배달을 해주고 있어 축제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린지 페스티벌 축하쇼, 노래 열전 추억의 악단 공연도 펼쳐지고 있다.
연 테마 음식관에서는 연쌈밥, 연국수, 연 해물 파전, 연냉면, 연아이스크림등 이곳 축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음식들을 두루 맛을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무안에 기업 도시 유치가 확정되어 많은 군민들이 무안의 미래와 생명과 평화와 발전을 위한 축제의 향연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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