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그 역사의 깊이를 알아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구려, 그 역사의 깊이를 알아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취재2보]2005 고구려 역사 대탐방 '주몽왕에서 장수왕까지'

^^^▲ '아이구 힘들어'이날 이른 새벽부터 고구려의 첫 도읍지인 졸본성에 올랐다. 졸본성은 오녀산이라 불리는 제법 험준한 산에 위치했다. 졸본성을 보기까지 대원들의 땀방울은 셀 수 없이 떨어졌다.
ⓒ 뉴스타운^^^

8월 7일부터 시작된 2005 고구려 역사 대탐방의 순례길도 어느덧 마지막을 맞았다. 하루에 10~13시간 이상되는 기나긴 기차여행, 백두산 천지를 올라가기까지 사정 없이 맞았던 굵은 빗줄기 어느 것 하나 잊을 수 없는 고단하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됐다. 아쉬움이란 추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만 봐야 하는 무기력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닐까.

이에 뉴스타운은 파릇파릇한 대원들과 함께했던 매순간들을 순서에 맞게 사진으로 남기고자 한다. (그래도 역시 남는 것은 사진뿐이니까..)<편집자 주>

8월 8일 - 주몽왕에서 장수왕까지

고구려 역사 대탐방 이틀째인 8일, 이른 새벽부터 고구려의 첫 도읍지인 졸본성(일명 홀본성)을 돌아본 뒤 5호묘.집안시박물관.장군총.국내성.광개토대왕비를 돌아봤다.

예정된 계획을 모두 마친 후 통화시에서 이도백화로 이동하는 야간 열차에 올랐다.

^^^▲ 졸본성 성벽잎이 우거질 때로 우거졌지만 고구려를 세웠을 당시의 활기넘침은 숱한 세월이 흘렀어도 여실히 전해졌다.
ⓒ 뉴스타운^^^

^^^▲ 졸본성 서문졸본성이 갖고 있는 유일한 성문이라고 한다.
ⓒ 뉴스타운^^^

^^^▲ 고구려 군 막사당시 이 곳을 발견했을 당시 무수히 많은 화살촉이 발견됐다고 한다.
ⓒ 뉴스타운^^^

^^^▲ 곳곳에서 유물이 발견되자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는 대원들.
ⓒ 뉴스타운^^^

^^^▲ 졸본성에서 한 컷
ⓒ 뉴스타운^^^

^^^▲ 졸본성에서 내려다 본 홍강
ⓒ 뉴스타운^^^

^^^▲ '이 벽화는 말입네다'조선족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있는 대원들
ⓒ 뉴스타운^^^

^^^▲ 5호묘에 달린 고구려 벽화 사본예전엔 묘실 안에 직접 들어갈 수 있었으나 현재는 전람실에서 볼 수밖에 없게 됐다.
ⓒ 뉴스타운^^^

^^^▲ 장수왕릉(장군총)고구려 제 20대 왕인 장수왕의 묘로 총 7계단으로 구성됐으며, 높이 12.4m.넓이 32m 묘지에 투입된 벽돌의 수는 무려 1100개나 된다고 한다. 특히 천장에 달린 돌의 무게는 무려 50톤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어떻게 그 높은 곳(12.4m)에 올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선 아직까지 미스테리라고..
ⓒ 뉴스타운^^^

^^^▲ 광개토대왕비총 1775자가 새겨져 있으며 현재는 1590자만 알아볼 수 있는 상태다.
ⓒ 뉴스타운^^^

^^^▲ '광개토대왕은 대체 어떤 분일까~'
ⓒ 뉴스타운^^^

^^^▲ '비나이다 비나이다~'광개토대왕릉비 밑에는 이렇게 소원을 기원하며 던진 돈들이 널려 있다.
ⓒ 뉴스타운^^^

^^^▲ '지금은 촬영중'한 대원이 광개토대왕비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 뉴스타운^^^

^^^▲ '자 이제 이도백화로 가볼까'침실이 딸린 중국의 열차가 통화시 역으로 도착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창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운 2005-08-12 17:29:12
여러분 모두 무사히 집에 도착 하였나요?
잘 도착 하였으면 인사말 부탁합니다.

기사는 계속 연재 됩니다.


이재근 2005-08-12 20:36:18
잘 도착햇어요 ^^&*

정현학 2005-08-12 23:03:10
예 잘 도착했어요.
기자님 존경해요 ㅎㅎ 이기자님

박지해 2005-08-13 00:07:41
잘도착했습니다 ㅋ 이기자님 수고하셨어요ㅎㅎ

편집부 2005-08-13 00:19:02
여러분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고구려 역사 탐방에 동행한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님의 배려로 여러분 모두를 뉴스타운 명예학생기자로 위촉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뉴스타운 학생 기자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현재 탐험대원 모두는 오늘부터 기사를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사 쓰기는 자유토론방과 기자편집회의 참고 하시거나 본사 편집부로 연락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