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강용석이 과거 방송에서 부인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상팔자'에서는 '성공을 위해서는 명문대를 가야 한다 VS 안 가도 된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강용석의 첫째 아들 강원준 군은 "성공을 위해서 명문대를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원준 군은 "명문대 가는 것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다. 서울대 졸업하면 학교 덕을 볼 수 있다. 남자의 경우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할 때도 명문대가 유리하다"라며 "저희 엄마가 대학교 때 어장관리를 하셨다고 들었다. 아빠가 그나마 서울대라서 엄마와 결혼한 것 같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MC 손범수는 강용석에게 "출신 학교가 아내와 결혼하는데 영향을 미쳤느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집사람이 저 만나기 전 만났던 남자들도 다 서울대였다. 서울대가 별로 영향을 미쳤을까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강용석과 아내 D씨가 불륜 스캔들 소송을 제기했던 남편 조모씨가 소송을 취해했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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