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19도 미만 관람불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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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19도 미만 관람불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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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력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연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학생들이 5월 30일(토) 오후 6시 구의역 20th century 스튜디오에서 공연이 열린다.

<19도 미만 관람불가>는 평소에 동경했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옆집 지하방의 아티스트들을 우연히 찾아가게 되면서 다 크지 못한 ‘어른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으로 시작하는 힙합장르의 공연이다.

공연은 아티스트가 관객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스토리가 있는 춤과 노래를 선사함으로써 무력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금 일상의 온도를 높여보자는 위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디지털 싱글 ‘stuck'으로 사랑 받은 KWAN-JO와 이미 많은 공연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건축소년, DICK KIDS, KNUKL 등 다양한 공연 경력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뭉쳐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포토존 촬영 이벤트와 경품 추천, 스케치 퍼포먼스 등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써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oonewonder19) 에서는 위로 받고자 하는 사연을 올리면 아트텔링으로 아티스트들이 관객들의 사연을 기반으로 춤과 노래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19도 미만 관람불가>에는 대학생을 비롯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0000원이다.

[19도 미만 관람불가 행사안내]

-행사일 :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

-행사장소 : 구의역 2번 출구 20th century 스튜디오

-입장료 : 10000원 (사전예매시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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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2015-05-30 13:15:40
힙합장르의 공연이라니 창의적인 공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연은 아티스트가 관객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스토리가 있는 춤과 노래를 선사함으로써 무력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금 일상의 온도를 높여보자는 위로의 의미를 담고 있다니, 공연 내용 자체도 참 의미있는 공연인 것 같고 꼭 한번 가서 보고 싶어요!

상명대생 2015-05-29 17:01:51
혜화에 있는 '상명아트홀'을 보고 무척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상명 엠블럼도 떡하니 박혀있는 큰 건물이었거든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장소같은 인프라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이렇게 끼있는 상명대생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상명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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