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도 김준수 논란, 과거 이지연 아나운서 '한자 장애인' 발언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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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 김준수 논란, 과거 이지연 아나운서 '한자 장애인' 발언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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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 김준수 논란 이지연 아나운서 '한자 장애인' 발언

▲ '박상도 김준수 논란 이지연 아나운서 '한자 장애인' 발언' (사진: KBS '1대 100')

박상도 SBS 아나운서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지연 아나운서의 '한자 장애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4월 17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100인의 1명으로 출연해 '이유식'의 '유'가 어떤 한자인지 묻는 문제의 답을 맞추지 못 했다.

이에 MC 손범수가 정답을 맞추지 못한 이유를 묻자 이지연 아나운서는 "나는 한자 장애인"이라고 말해 방송 이후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되자 이지연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다.

한편 박상도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열린 '2015 고양 국제 꽃 박람회' 개막식에서 김준수의 팬들에게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싶으면 잘 해야 한다. 수틀리면 돌려보낼 수도 있다"라며 호응을 유도하는 한편, 무대를 끝마치고 무대 아래로 내려간 김준수를 부르며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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