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동생 죽음 언급 "가까이 있는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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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동생 죽음 언급 "가까이 있는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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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동생 죽음 언급 재조명

▲ 요조 동생 죽음 언급 (사진: 맥심)

가수 요조가 동생의 죽음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서는 故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군과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인생의 멘토 닉 부이치치를 찾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요조는 7년 전 동생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졌었음을 고백했다.

요조는 인터뷰에서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것은 책임이 생기는 거다. 삶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시 방송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최환희와 7년 전 사고로 동생을 잃은 요조가 희망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외에도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미국 911테러 생존자 마이클 힘슨과 만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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